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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신도시 계룡리슈빌 파크뷰, 미래가치 기대해볼 수 있어 관심

  • 관리자
  • 2019-11-28 14: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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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분양가 상한제 발표 후 청약시장이 과열현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주춤거리던 미분양아파트로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분양 아파트는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주택수로도 포함되지 않는다. 특히 신도시의 미분양아파트는 관심을 받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 2기 신도시의 마지막 주자인 고덕신도시는 규모가 크다.

 

고덕신도시는 판교신도시(270만평)의 1.5배(406만평)로, 1,2,3단계생활권으로 나누어지는데 그중 2단계생활권은 호수공원을 포함한 10만 여 평의 공원 속에 수도권남부 최대 규모의 예술의전당과 박물관 및 도서관 등 문화중심지가 조성된다.

 

또한 평택시청은 물론 경찰서, 교육청 등 행정타운 이전과, 교육의 중심지인 에듀타운, 종합병원 유치 등 삼성캠퍼스를 잇는 중심지로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신도시다.

 

또한 삼성전자가 평택공장에 180조원의 투자에 이어, 향후 10년간 133조원을 투자하기로 발표되면서, 고덕신도시는 인구 14만 명의 배후주거지로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가 평택공장에 총 313조원의 투자를 발표하면서 약 40여 만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인 평택시는 전국 16번째의 대도시로 승격이 예상돼, 매년 약 1만 명이상 지속적인 인구증가로 활기찬 도시 조성도 기대해볼 수 있다.

 

정부의 분양가상한제 발표 이후 수도권 신규아파트가 연일 청약마감으로 이어지면서, 고덕신도시의 미분양 아파트인 파라곤2차, 호번써밋, 계룡 리슈빌파크뷰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그 중 단지 바로 앞에 아름답게 펼쳐진 호수조망과 수변공원을 품고 있는 계룡리슈빌 파크뷰는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아파트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도보 9분 거리이며, 단지 앞 BRT정류장이 예정돼 있어 지하철 1호선 서정리역과 SRT/KTX 지제역은 차량 5분 거리, 고덕순환도로 인접으로 경부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 인접 등 사통발달의 교통망이 있다.

 

또한 이미 타 도시에서 먼저 입증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삼세권(삼성+세권)과 호수조망을 품고 있는 아파트의 프리미엄까지 혜택을 볼 수도 있다. 

 

계룡건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는 설계에서 마감재까지 최고만을 고집하는 계룡건설의 신념을 바탕으로 신개념 주거문화를 선도하며, 전 세대 남향위주로 조망권과 일조권을 극대화했고, 지상에 차가 없는 지하주차제를 도입해 테마정원 및 어린이놀이터 등 단지 내 녹지비율이 40%에 달한다고 한다.

 

또한 단지 내에 미세먼지 신호등 2개소를 설치해 대기중 미세먼지 상태를 시시각각 확인할 수 있고, 세대별로 황사미세먼지 차단효과 및 자외선, 열차단이 가능한 미세먼지 방진망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주차대수는 928대로 여유 있게 배치했으며, 함박산을 휘돌아 조성되는 중앙공원의 숲세권도 누릴 수 있다.

 

해당 아파트는 총 730세대로 2021년 11월 입주 예정이며, 2022년 8월부터는 전매도 가능하다.

 

계약 시에는 1,000만원으로 계약 가능하며, 입주 시까지 총 5%의 금액만 있으면 되고, 중도금 60%는 전액 무이자 혜택으로 선착순 동호수지정 계약 중이라는 것이 분양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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