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역 헤리엇 파인즈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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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신도시 계룡건설 ‘고덕 리슈빌 파크뷰’, 신도시내 좋은 입지로 관심

  • 관리자
  • 2019-11-28 14: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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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의 여파는 생각보다 거셌다. 서울은 말할 것도 없고 수도권 신규 아파트가 연일 청약마감으로 이어지면서 지방 대도시의 비규제지역까지 속속들이 청약마감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 대전, 광주에 이어 천안, 아산까지 입지가 조금이라도 괜찮다 싶으면 분양마감을 기록하고 입주를 앞둔 분양권까지 싹쓸이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평택 역시 올해 초까지 하더라도 수요 대비 공급량이 많아 부동산시장 진입을 망설이던 고객들이 대다수였지만 지금의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졌다고도 볼 수 있다.

 

평택은 잠재가치가 큰 지역이지만,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다고 보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월 ‘지제역 더샵 센트럴시티’가 올해 첫 1순위 마감을 기록한 후 시장 분위기가 점점 고조되더니 이에 대한 여파로 고덕국제신도시 내 아파트들도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총 730세대로 공급되는 ‘고덕 리슈빌 파크뷰’는 소비자 부담을 최소화한 계약금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다. 1차 계약금 1,000만원으로 계약이 가능하며, 2차 계약잔금 포함 입주때까지 총 5% 금액만 있으면 된다. 

 

이처럼 초반에 들어가는 비용 부담을 줄이자 실수요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최근 계약율이 상승하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해당 아파트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고덕 내 첨단산업 유치가 가능한 고덕R&D테크노밸리가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삼세권’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삼성효과는 이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보증수표와도 같다는 것이 분양사 측 설명이다. 

 

수원 영통지구는 삼성디지털시티 배후 주거로 단숨에 수원의 노른자가 됐다. 

 

분양사 측에 따르면 고분양가 논란에 휩싸이며 미분양에 허덕이던 인근 단지들은 2013년 삼성디지털시티 R5(랜드마크 연구소)가 완공되면서 미분양 소진은 물론 집값도 크게 올랐다고 한다.

 

이외에도 동탄2신도시 부동산 시장은 지난해 공급과잉 현상으로 부진했으나, 올해에는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동탄역을 앞세워 지역 내 기업체 종사자는 물론, 삼성전자가 인근 배후수요를 끌어들인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다.

 

교통부분도 빼 놓을 수 없다. 고덕순환로를 경유하는 BRT정류장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지하철 1호선 서정리역, SRT/KTX 지제역이 차량 7분 거리이며 고덕IC를 통한 경부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의 접근이 우수한 사통발달의 교통망이 있다.

 

고덕신도시내 아파트 중 무엇보다 수도권 남부 최대 규모의 평화예술의전당(2022년 예정), 역사박물관(2024년 예정), 중앙도서관(2024년 예정)과 같은 대형 문화시설들이 해당 단지에서 불과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해당 문화시설들이 완공될 시점의 미래가치가 기대될 뿐만 아니라 단지를 둘러싸고 67만㎡의 함박산 중앙공원부터 수변공원을 포함한 서정리천 일대까지 대규모 공원조성 예정으로 뛰어난 자연조망이 가능하다.


 
설계에서 마감재까지 최고만을 고집하는 계룡건설이 짓는 ‘고덕 리슈빌 파크뷰’는 지하1층~지상20층 규모로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평형으로 총 5가지 타입으로 마련했다. 

 

단지 배치는 전 세대 남향위주로 돼 있어 일조량 및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넓은 동간간격과 지상에 차가 전혀 없는 지하주차제, 테마정원 및 어린이놀이터 등 쾌적함을 더했다. 

 

무엇보다 고덕신도시내 학교조성이 주거배후세대 입주에 비해 늦어져 고덕신도시 입주민들의 민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해당 단지는 건설사에서 통학버스 및 승하차안전도우미를 지원해 발 빠르게 예비입주자들의 고충해결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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