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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오산까지 APT 값 급등…안성도 상승세 관측

  • 관리자
  • 2020-03-17 1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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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정역 일대 [스카이데일리DB]
 
경기 부동산 시장에서 키 맞추기가 관측되고 있다. 실제 정부가 지난달 20일 내놓은 부동산 대책 이후 수원과 용인 등의 아파트 값 상승폭 확대가 축소로 바뀐 가운데 군포와 오산 등의 아파트 값이 급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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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주간동향 자료에 따르면 이달 2일 기준 군포 아파트 값 변동률은 1.27% 상승했다. 지난달 24일 기준 0.67% 오른 것과 비교해 상승폭이 커졌다.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고 상승폭 축소가 나타난 의왕(0.51%→0.47%)과 대조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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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금정역 인근 산본매화주공14단지 전용면적 49.69㎡(약 15평) 호실은 이달 3일 기준 10층이 2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불과 2개월 전인 1월 14일 8층이 2억2000만원에 팔렸던 것과 비교해 실거래가가 6000만원이나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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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힐스테이트 금정역’ 전용면적 84.82㎡(약 26평) 분양권은 지난달 17일 7억1159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인 1월 12일 7억346만원에 팔렸던 것과 비교해 가격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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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도 군포와 마찬가지로 지난달 24일 기준 0.41%에서 이달 2일 기준 0.98%로 상승폭이 확대됐다. 인접한 화성이 같은 기간 1.07%에서 0.73%로 상승폭이 축소된 것과 비교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오산시 내삼미동 삼미마을 휴먼시아19단지 전용면적 74.92㎡(약 23평) 호실은 1월 27일 2억8800만원에 8층이 거래됐으나 지난달 24일 3억4500만원(13층)에 거래됐다. 불과 한 달 만에 5700만원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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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 관계자는 스카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안양 만안구와 의왕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인접하고 GTX-C노선이 지나는 금정역 일대가 수요자들에게 저가로 인식되며 상승했다”며 “산본역 인근도 상대적 저가 인식에 따라 값이 뛰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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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산은 분당선 연장 기대감이 오산역 일대 구축들의 가격을 올려놨다”며 “세교1신도시처럼 정주여건이 양호한 단지들의 가격도 상승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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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0.01%→0.10%)도 아파트 값 오름폭이 확대됐다. 한국감정원 관계자는 “평택 소사벌지구 편의시설 영향권에 있는 안성 공도읍 아파트들 위주로 상승했다”며 “안성스타필드 개발호재도 안성 아파트 값의 상승폭 확대를 견인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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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부동산 업계 안팎에선 수년간 보합 혹은 마이너스 변동률을 기록하던 안성까지 상승폭이 확대됐다는 점을 두고 수도권 외곽까지 수요자들이 몰렸다는 의미라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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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안산(0.43%→0.59%), 평택(0.04%→0.39%), 하남 (0.28%→0.49%), 광명(0.45%→0.60%) 등도 상승폭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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