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역 헤리엇 파인즈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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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몰' 돌풍 올해도 이어질까

  • 관리자
  • 2018-09-12 09: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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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성‧접근성‧편의성 높아 상권 형성에 '유리'
광교 브릭스톤, 200m 영국풍 스트리트 상가 눈길
최근 특화설계를 적용한 대형 스트리트몰이 상가시장의 대세로 자리잡은 가운데 올해도 계속 돌풍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판교신도시 ‘아브뉴프랑’은 프랑스의 문화와 감성을 담은 설계가 돋보인다. 200m 길이의 스트리트몰을 따라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 조형물과 휴게공간, 갤러리 등을 배치해 쇼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해 호평을 받고 있다. 

분당 정자동의 엠코헤리츠 스트리트 상가 역시 흔히 볼 수 없던 이색적인 설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착시현상을 일으키게 하는 트릭아트와 거대한 체스 말을 비롯한 조형물이 시선을 끈다. 거리 양쪽으로 들어선 독특한 분위기의 맛집과 카페, 옷가게 등을 찾는 젊은이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유럽풍 스트리트몰은 최근 분양시장에서 경쟁도 치열하다. 지난 2월 서울 금천구 일대에 공급된 스트리트몰 '마르쉐도르 960'은 평균 29.8대 1, 최고 304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계약 이틀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에 분양을 실시한 ‘광명역 어반브릭스’는 미국 뉴욕을 콘셉트로 한 약 300m의 스트리트몰로, 쇼핑뿐 아니라 미디어 등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계약 시작 한 달 만에 282개 점포가 완판되며 복합 스트리트몰 성공 신화를 이어 갔다.

 

부동산 전문가는 "스트리트몰은 가시성과 접근성이 탁월하고, 이용객들의 편의성도 높아 상권 형성에 유리함을 갖췄다"며 "올해도 스트리트몰의 돌풍은 계속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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