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역 헤리엇 파인즈몰

보도자료

보도자료

동탄역 헤리엇 파인즈몰

역시 전철…새로 뚫린 지역 집값 `好好`

  • 관리자
  • 2018-09-12 09:34:00
  • hit144
  • vote0
  • 211.48.118.28
광역교통망 발달로 출퇴근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면서 철도 접근성이 뛰어난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 전철이 신설된 지역의 집값은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준 경기도 광주시 역동의 3.3㎡당 평균 아파트 매매가는 1369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201만원 대비 약 14% 올랐다. 

반면 올 2분기 광주시 전체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3.3㎡당 871만원으로 지난해 대비 6.8% 오르는 데 그쳤다.
 

역동은 2016년 9월 개통한 경강선 성남~여주 복선전철 경기광주역이 위치하고 있다. 신설 전철 호재는 분양시장에서도 그 위력을 과시했다. 지난해 경기도 시흥시에서 선보인 분양 단지는 평균 5.5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6월 개통한 서해선 소사~원시 복선전철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경북 영천 완산지구에서는 `e편한세상 영천`이 이달 분양될 예정이다.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대림산업이 시공하는 이 아파트는 영천역이 인접한 역세권 단지다. 

내년 말 대구선 동대구~영천 구간이 개통되면 동대구역까지 17분이면 도달 가능하다. 청량리~영천 간 중앙선 복선전철(예정)까지 들어서면 서울 청량리역까지 1시간41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