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역 헤리엇 파인즈몰

보도자료

보도자료

동탄역 헤리엇 파인즈몰

억대 매출+넘사벽 미모까지 거머쥔 대표적인 한국 여성CEO

  • 관리자
  • 2019-01-28 12:54:00
  • hit112
  • vote0
  • 118.221.193.11

‘억대 매출’, ‘성공’이라는 단어는 생각만 해도 얼굴에 흐뭇한 웃음이 그려집니다. 이 단어들에는 누구나 꿈꾸는 미래가 담겨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젊은 나이에 이미 이 모든 걸 이뤄내 ‘성공신화’를 완성한 여성들이 있습니다. 거기에 미모까지 갖추고 있어 부러움의 대상이 되곤 하는 그녀들인데요. 그리고 이들에게는 미모에 부까지 모두 거머쥔 여성 CEO라는 사실 외에도 한 가지 공통점이 더 존재합니다.

바로 직접 경험한 불편함을 불편함에서 끝내지 않고 이를 사업으로 가져왔다는 점이죠. 자신이 경험한 것을 사업의 영역에 반영하는 개척정신이 있었기에 지금의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었다고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죠. 최근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여성 CEO들의 도전정신과 열정을 한 번 느껴보러 가볼까요.


1. ‘요가복 브랜드 CEO’ 신애련

한 요가 강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녀는 400억 대의 대박신화를 이룬 젊은 CEO가 되었죠. 신애련씨가 요가복 브랜드 안다르 만들게 된 이유는 가격 대비 품질이 좋지 못한 요가복이 너무 많았기 때문인데요. 그녀는 요가 강사였던 만큼 요가복을 입고 활동해야 할 일이 많았는데 당시 만족스러운 요가복을 찾지 못했다고 합니다. 요가복은 대체로 불편했으며 민망한 디자인이 많았죠. 그리고 심지어 가격마저 비쌌습니다.

그 값어치를 하지 못하는 요가복에 많은 실망을 한 신애련씨는 ‘직접 요가복을 만들어보자’라는 생각에까지 미치게 되었고 그렇게 탄생한 브랜드가 ‘안다르’입니다. 누구보다 요가 레깅스의 불편한 점을 잘 알고 있었던 그녀는 어떤 부분을 개선하고 보완해야 할지 완벽하게 캐치하여 여성들이 원하던 레깅스를 완성해냈는데요. 그렇게 본인이 경험한 불편함을 적극 반영하여 만든 레깅스는 2,30대 여성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여성들이 레깅스 입을 때,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은 역시나 Y 존이었죠. 그래서 신애련씨는 Y 존을 부각시키지 않는 '시리 레깅스'를 만들어냈고 ‘대박 히트’를 치게 된 것입니다. 시리 레깅스는 출시 하루 만에 품절되는 사태까지 일어날 정도였으며 안다르는 브랜드 론칭 3년 만에 약 2천만 명의 고객을 확보했다고 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에 실용성까지 갖춘 레깅스를 외면하려야 외면할 수가 없겠죠. 안다르의 레깅스는 일상생활에서도 편히 입을 수 있는 레깅스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신애련 CEO의 안다르는 현재 레깅스 외에도 맨투맨, 후디, 집업 등 다양한 여성 의류로 확장해가고 있는데 그녀의 성공 신화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2. ‘천연화장품 브랜드 CEO’ 김다해

보나쥬르는 자연주의를 지향하는 ‘천연 기능성 화장품’으로 현재 각종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가장 핫한 브랜드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지난 2010년 설립되어 올해로 8년 차를 맞이하고 있는 보나쥬르는 소비자가 직접 선정한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인기는 보나쥬르의 CEO 김다해씨를 연 매출 50억의 여성으로 만들어주었는데요.

보나쥬르의 김다해 CEO는 어린 시절부터 아토피, 여드름, 각종 알레르기 등 많은 피부 고민을 겪었는데 이때, 직접 연성초, 부활초 등을 이용한 천연 화장품을 만들어 사용하고 많은 효과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천연화장품 사업의 기초가 되었죠. 그녀는 현재도 “나와 우리 가족이 쓰는 화장품을 만들겠다"라는 생각에서 전 직원이 직접 테스트를 진행하며 직원 중 단 한 명에게라도 문제가 생기면 해당 제품은 전량 폐기 처분한다고 밝혔습니다.
{C}

{C}그렇게 개발된 화장품 중에 ‘그린티 워터밤’은 중소제품 베스트 10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인기 제품은 50만 개 이상이 판매되었습니다. 일명 ‘흔적 세럼’이라 불리는 ‘익스트림 스팟세럼’ 또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보나쥬르이죠. 보나쥬르는 한국을 넘어 미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중국·터키 등 다양한 국가에서도 뷰티 박람회를 통해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았는데요. 연간 100만 달러 인도네시아 수출 계약과 함께 오프라인 쇼핑몰을 오픈하여 해외 진출에도 성공한 김다해 CEO입니다. 그녀는 앞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널리 알려진 글로벌 브랜드를 목표로 더욱 사업에 매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C}

{C}3. ‘속옷쇼핑몰 CEO’ 하늘{C}

{C}2011년, 케이블 채널 Comedy TV '얼짱시대 6'에 출연하여 귀여운 외모로 주목받았던 한 학생이 현재는 연 매출 40억 원의 쇼핑몰 CEO가 되었습니다. 그녀의 쇼핑몰 ‘하늘하늘’은 특색 있게도 속옷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데 2년 연속 동종 업계에서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그녀가 수많은 패션 의류 중에서도 ‘속옷’을 선택한 것에는 그녀의 취향도 담겨 있었는데요. 어렸을 때부터 속옷 모으는 걸 좋아했던 하늘 씨는 ‘내가 하면 정말 잘할 수 있을 텐데’라는 확신에서 속옷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C}

{C}웹서핑 중 그녀는 ‘왜 속옷 쇼핑몰은 모델에게 속옷을 입히지 않을까’하는 의이 생겼습니다. 당시에는 모델이 속옷을 직접 착용해 보여주는 쇼핑몰이 전무했습니다. 이에 하늘 씨는 ‘내가 직접 입어보고 착용샷을 소비자들에게 보여주면 훨씬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죠. 그녀의 이 생각은 100% 적중하여 쇼핑몰을 오픈하자마자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중학교 때부터 피팅모델을 했던 경험을 살려 직접 속옷 모델로서 착용샷을 공개했고 이는 그 자체만으로도 사람들에게 많은 이슈가 되어 특별한 마케팅 없이도 톡톡한 홍보 효과를 누렸습니다.

{C}

더불어 속옷만 중점적으로 파는 쇼핑몰도 없었기 때문에 경쟁사도 레드오션 속 블루오션을 정확히 파고든 셈이었죠. 가장 크게 히트 친 상품은 ‘코르셋 브라’로 놀라운 볼륨업 효과로 넘치는 후기가 달리기도 했었습니다. 하늘 씨는 “쇼핑몰이 처음 시작부터 흑자를 보긴 쉽지 않은데 저희는 쭉 흑자를 봤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손해 본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라고 인터뷰하기도 했죠. 그녀의 독특한 아이디어가 그녀를 20대 젊은 나이에 연 매출 40억 원을 달성한 CEO로 만들어 준 것인데요. 11월 15일에는 ‘하늘하늘’ 오프라인 매장도 오픈하여 더욱 사업을 확장해가고 있는 하늘입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