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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당기는 부자 마인드란

  • 관리자
  • 2019-01-28 13: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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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을 알면서도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
 

무슨 일이든 처음 시작할 때는 열의가 넘친다. 금방 부자가 될 것 같다. 그러나 조금 지나면 점차 열정이 희미해지고, 투자 공부를 처음 시작할 때 했던 나와의 약속에도 나태해진다. 막상 투자하려니 돈도 없고, 또 돈이 있더라도 불안하다. 

 
 

필자가 몸 담고 있는 부동산 투자 쪽도 마찬가지다. 상당수가 실전에 도전해 보지도 않은 채 부동산 투자의 세계에서 사라진다. 투자를 시작한 다음은 또 어떤가? 권리분석이니 임장이니 힘든 과정을 거쳐 입찰했는데 생각보다 낙찰이 쉽지 않다. 

몇 번 패찰하는 가운데 또 몇 명이 사라진다. 낙찰을 받았는데 수익이 생각보다 보잘것없거나 손해를 보기도 하면 ‘에이, 이거 기대하고는 영 다르네’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1년, 2년 지나면서 서서히 남는 인원이 줄어든다. 

 
 

돈 버는 길을 알고 있으면서도 스스로 그 길에서 멀어지는 것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 아낌없이 돈과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에서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 힘을 가지기 위해서는 단순 이론 외에 플러스알파가 필요하다. 

투자 마인드에 앞서, 부자 마인드부터 갖춰라

남들 다 아는 투자 이론만 가지고는 부자가 되기에 턱없이 부족하다. 이론에 더해 부자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 투자할 때 투자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는 말은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투자 마인드에 앞서 먼저 부자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바로 이것이 내가 말하는 '플러스알파'이며 당신을 새로운 세상으로 안내하는 강력한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 없는데 투자 마인드를 키워봤자 무슨 소용인가? 우리가 투자를 하는 이유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이다. 따라서 부자 마인드를 키우는 것이 부자가 되기 위한 우선 조건이다. 

 
부자 마인드란 무엇인가?

‘나는 부자가 되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 ‘나는 부자가 되고 말 것이다’라는 마음이 바로 부자 마인드 기본이다. 

 
 

부동산 투자를 처음 시작했을 당시 매일 5시간 이상을 걸어 다니며 고객을 상대하다 집에 돌아오면 그저 쉬고만 싶었다. 일과가 끝나면 동료들과 술도 한잔 마시고 싶었지만, 매일 이 모든 것을 포기하고 모든 유혹을 뿌리치고 집에 돌아와 책상 앞에 앉았다. 그렇게 부동산 책을 읽고 또 읽었다. 고단하더라도 그렇게 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다.

 
 

정말로 부자가 되고 싶었기 때문이다.
‘진짜, 정말, 간절하게 부자가 되고 싶다. 그리고 나는 반드시 부자가 될 것이다.’ 
이 소망이 다른 어떤 유혹이나 정신적 신체적 피로를 이겼다. 그러자 자연스럽게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하나씩 정리되었다. 

불필요한 연락을 끊고, 친구들과도 거리를 뒀다.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었냐고? 적어도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독한 마음을 가지고 할 일을 해나가지 않으면, 절대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없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시작은 다 비슷한데 끝이 달라지는 이유는?
 

처음 투자를 시작할 때는 누구나 설렌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기분에 들뜨고, 다른 사람의 성공담에 흥분한 나머지 나 역시 벌써 부자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한다. 

 
 

이것이 문제라는 것은 아니다. 모두 다 출발은 비슷하다는 이야기이다.  

여기서 차이를 만드는 것은 부자 마인드가 있느냐 없느냐 여부이다. 부자 마인드가 있으면 투자하면서 힘들거나 어려움이 생기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이른 새벽에 일어나는 것은 누구나 힘들다. 다른 사람들 쉴 때 더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힘들고, 힘든 환경에서도 부자가 되겠다고 발버둥 치는 것도 힘들다. 아무나 붙잡고 물어봐도 힘들기는 매한가지다. 이런 힘든 과정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이론이 아니다. 바로 이겨내는 힘, 바로 ‘부자 마인드’가 필요하다. 

 

내일 제5화 '돈과 운을 끌어들이는 5가지 비법'으로 이어집니다. 

 
 
<나는 오늘부터 부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출간전연재

서른셋 무일푼 흙수저는 어떻게 부동산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었을까?

매일 오전, 경제M 출간전 연재 코너에서 만나세요!
1월 24일(목)~2월 2일(토) 오전 5시

저자_김코치(김도윤)

스물셋, 부자가 되겠다는 일념 하나로 부산에서 서울로 무작정 올라왔다. 고시원부터 시작해 반지하, 옥탑방으로 이사하며 돈을 모으고 열심히 일했지만 삶은 크게 달라진 게 없었다. 오히려 더 돈에 쫓기며 살아가는 것만 같았다. 더는 돈 때문에 힘들어하고 돈 때문에 울고 싶지 않았다.
가난 그리고 힘들었던 과거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은 마음에 시작한 것이 바로 부동산 투자였다. 그렇게 서른세 살에 시작한 부동산 투자는 삶의 희망이 되었으며, 나아가 삶을 완전히 변화시켰다.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변화된 인생을 살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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