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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1천억 원대 부자로? 부동산으로 대박 난 스타

  • 관리자
  • 2019-02-09 19: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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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차익에 입이 떡 벌어진다

연예인들이 부동산에 투자하는 경우는 무척 흔한 경우이다. 아무래도 수익은 불안정하고, 일반예금 금리는 턱없이 낮다 보니 부동산으로 돈을 굴리는 방법을 택하는 듯하다. 게다가 스타들의 수입이 천문학적인 숫자를 자랑하다 보니 부동산 투자를 통해 올리는 수익 역시 상상할 수 없는 수준이다. 무려 1000억 원대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연예인도 있다고 하니 말 다했다. 그럼 지금부터 부동산 재테크로 대박을 터뜨린 연예인들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대성
사진 : 네이버 뮤직

빅뱅의 멤버인 대성은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인근 논현동에 위치한 HS 빌딩을 매입했다. HS 빌딩은 지하 2층부터 지상 8층까지 총 10층짜리 건물에 해당한다. 해당 건물은 요지인 학동사거리 근처에 위치해 접근성이 무척 뛰어난 빌딩이다. 게다가 부동산 투자에 있어 최고로 치는 스세권까지 확보했다. 건물 1층에 스타벅스 학동사거리점이 입점해 있는 것이다. 참고로 총 매매가는 310억 원이, 건물의 월 임대료는 무려 월 9,469만원에 이른다고 한다.


김태희
사진 : 김태희 SNS

배우 김태희는 자신의 명의로 한남동에 위치한 고급 빌라 및, 강남 테헤란로에 있는 빌딩을 가지고 있다. 이 두 건물의 매매가만 합쳐도 200억 원대가 훌쩍 넘어간다고 한다. 빌딩은 월 6,000만원 상당의 수익을 올리고 있는 중이며, 한남동 빌라는 현재 시세 60억 원대가량으로, 김태희가 이 건물을 43억 원에 매입함으로써 얻은 시세차익만 17억 가량이 된다. 거기에 남편인 비의 부동산 자산까지 더하면 무려 그 가치가 500억 원에 달한다고 알려져 있다.


권상우
사진 : 영화 <탐정 : 더 비기닝>

권상우는 지난 2018 7, 등촌동에 위치한 건물을 280억 가량에 매입하였다. 이에 대해 인근 부동산에서는 그 건물이 입지가 워낙 좋다. 덕분에 산후조리원도 무척 잘 되고 있다. 현명한 매입이었던 것 같다면서 권상우의 재테크 수완을 칭찬했다. 한편 권상우는 이외에도 많은 건물들을 소유하고 있으며, 현재 그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자산들을 모두 합치면 무려 700억 원대가 훌쩍 넘어간다고 한다.


송혜교
사진 : 송혜교 SNS

배우 송혜교는 강남구 삼성동에만 해도 세 채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 2004년에 매입한 주택은 시세차익으로 50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그 이후 2008, 30억 원대의 빌라를 구입했으며 지난해에는 전 동아제약 회장의 자택을 91 5000만원에 사들였다. 뿐만이 아니다. 송혜교는 미국 뉴욕에도 부동산 자산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다 남편인 송중기의 부동산 자산까지 합치면 그 가치가 대략 370억 원대에 육박한다고 한다.


한효주
사진 : 영화 <뷰티인사이드>

배우 한효주 역시 부동산 재테크에 적극적이다. 한효주는 2017 9, 한남동에 위치한 건물을 55억 원에 구입했으며, 지난 봄에는 은평구 갈현동에 있는 빌딩을 27억 원 가량에 사들였다. 한남동에 있는 건물은 한효주가 현재 거주 중인 한남더힐에서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 있으며, 한효주의 단독 명의로 매입한 것이라고 한다. 반면, 은평구 갈현동에 있는 건물은 가족 법인의 명의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현
사진 : 영화 <암살>

배우 전지현이 보유한 부동산 자산을 모두 합치면 그 규모가 700억 원대에 이른다. 이는 여자 연예인 중 1위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전지현은 강남구 삼성동에만 세 채의 건물을 보유하고 있다. 44억 원 상당의 2층 단독 주택, 그리고 전지현이 결혼 이전 살았던 아파트에 이어 325억 원대의 건물이 그에 해당한다. 특히 지난 2017년 전지현이 325억 원대 건물의 경우, 매입 당시 전지현이 325억 전부를 현금으로 지불하면서 큰 화제가 되었다.


이수만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의 회장인 이수만은 연예인 중 유일하게 1000억 원대가 넘어가는 부동산 자산을 지녔다. 많고 많은 부동산 재벌들 중에서도 1위를 수성한 것이다. 우선, 강남구에 위치한 sm엔터테인먼트 본사 사옥 하나만 해도 추정 시세가 900억 원이 넘어간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12년도에는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인근 청담동에 위치한 지상 5층의 건물을 166억 원에 사들이기도 했다.


양현석
사진 : JTBC <믹스나인>

sm sm이지만 YG도 만만치는 않다.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회장 역시 연예인 부동산 자산 부문에서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대부분의 연예인들이 강남권에 있는 건물에 투자하는 것을 선호하는 데에 비해, 양현석은 홍대 및 합정 인근의 건물 및 토지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현재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하고 있는 YG엔터테인먼트 사옥은 지난 2007년 경매로 매입했는데, 당시 낙찰가는 28억 원이었고 현 시세는 120억 원에 달한다고 한다.


손예진
사진 : 손예진 SNS

청순한 이미지로 오랫동안 사랑받는 배우 손예진 역시 연예인 부동산 재테크 계의 숨은 실력자이다. 손예진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하고 있는 빌딩을 구입한 뒤, 다시 개인 투자자에게 되팔았다. 그런데 불과 3년 사이에 발생한 시세차익만 무려 40억 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뒤늦게 화제가 되었다. 참고로 건물을 구입할 당시의 가격은 약 93 5000만원가량이라고 한다.


이병헌
사진 : 화앤담픽쳐스

배우 이병헌은 부동산 투자 불패로 유명한 인물이다. 투자하는 부동산마다 두 배에 달하는 수익을 남기는 것으로 예전부터 소문이 자자했다. 그런 그가 지난 봄 선택했던 건물은 영등포구에 위치한 빌딩이었다. 이병헌은 해당 건물을 260억 원에 매입하였다. 부동산 업계의 분석에 따르면 해당 빌딩은 월 임대료만 해도 무려 1 2000만원의 수익이 난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건물 근처에 회사와 배후세대들이 많이 포진하고 있어 임대 수익 역시 안정적일 전망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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