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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광진 그랜드파크’ 청약 미달에 “집값 하락하는데 분양가 9억 넘어”

  • 관리자
  • 2019-02-09 20: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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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광진 그랜드파크가 서울에서 2017년 9월 이후 처음으로 청약 미달됐다.
 
   
   
지난 30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서울 광진구 화양동 ‘e편한세상 광진 그랜드파크’는 전날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전용 115㎡ 주택형이 모두 정원을 채우지 못했다.

e편한세상 광진 그랜드파크는 730가구 모집에 1천170명이 청약했다. 평균 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지만 전용 115㎡는 4가지 주택형 모두 미달했다. 서울에서 1순위 청약이 미달한 것은 2017년 9월 ‘장안 태영 데시앙’ 이후 처음이다.

분양업계 관계자들은 규제 강화로 대출을 받기가 어려워진 데다가 최근 집값이 하락세를 보이는 데도 해당 단지의 분양가가 크게 저렴하지 않아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고 봤다. e편한세상 광진 그랜드파크 분양가는 전용 84㎡ 9억9600만∼12억5000만 원, 115㎡는 12억9800만∼16억2000만 원이다. 전 주택형의 분양가가 9억 원을 넘어서 중도금 대출을 받을 수 없다. 최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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