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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러, 자가지방이식 성형 부작용, 얼굴 및 바디 '이물질제거' 치료방법은?

  • 관리자
  • 2019-02-20 1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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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서울 신사역 스템케이성형외과]

[사진제공:서울 신사역 스템케이성형외과]

동안 얼굴이 미의 기준으로 자리잡으면서 나이보다 어리고 예뻐 보이는 얼굴을 만들기 위해 필러, 보톡스, 자가 지방이식 등의 동안 성형을 받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늘어나는 수요를 악용해 이익을 챙기려는 일부 무면허업자들의 불법 시술로 인한 부작용도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도톰한 입술이나 볼록한 이마를 만들기 위해 필러 시술을 받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시간이 지나면 녹는 필러가 아닌 영구 필러나 불법 이물질을 사용하는 일명 ‘야매’ 시술도 성행하는 모습이다. 얼굴뿐 아니라 손등이나 엉덩이, 가슴 등에 이물질을 주입하는 사례 등 비의료인에게 안전성을 입증 받지 않은 물질로 시술을 받는 경우 각종 부작용에 시달릴 수 있어 적극적인 주의가 필요하다.

이 같은 불법 시술은 안정성을 입증 받은 필러 제품이 아닌 공업용 실리콘이나 바세린, 파라핀 등 비의료용 이물질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시술 직후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딱딱하게 굳거나 피부가 괴사하고 피부나 점막에 상처가 생겨 헐고 출혈이 발생하는 것은 물론, 각종 폐색증까지 생길 수 잇다. 또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이물질의 위치가 변동될 수 있으며 얼굴의 전체적인 모양이 변형되고 부분적으로 붉어지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심각한 경우 화장으로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외형상 후유증을 초래해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줄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빠른 얼굴 이물질 제거가 매우 중요하다. 이와 관련 서울 강남 신사역 스템케이성형외과 곽창곤 원장은 "흔히 이물질 제거를 위해 이물질 녹이는 주사, 필러 녹이는 주사 등 시술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현재까지 나온 주사제는 얼굴 이물질을 100% 제거할 수 없고 조직 사이사이 엉겨 붙은 이물질을 제거하기도 어렵다는 한계점이 명확하다. 따라서 보다 확실한 제거를 위해서는 이물질 제거 수술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흔히 얼굴 이물질 제거 수술은 무조건 흉터가 크게 남는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의료 기술이 꾸준히 발전하면서 최근에는 '최소 절개' 얼굴 이물질 제거가 가능해졌다. 이물질이 삽입된 부위가 비교적 단단하지 않거나 입술이나 턱 등 흉터가 잘 보이지 않는 경우라면 이물질만 정교하게 박리 후 제거하는 절개식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확실한 이물질 제거와 빠른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다만, 이물질 주변에 조직이 과도하게 유착되었거나 피부 변형이 일어난 경우, 이물질의 양이 많은 경우에는 박리 과정에서 극도의 섬세함이 요구되므로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높은 전문성이 필요하다.

이에 대해 스템케이성형외과 곽창곤 원장은 "무엇보다 첫 시술부터 식약처와 미국 FDA 등 보건 당국의 승인을 받은 필러를 사용하는 병원에서 충분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의료진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얼굴 이물질 제거 수술, 시술 후에는 적절한 사후 관리를 꾸준히 진행해야 처짐 없는 얼굴을 만들 수 있으므로 병원 선택시 이물질 제거 노하우와 함께 사후 케어 서비스 제공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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